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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온 혜지닷컴 ㅋㅋ
토세로부터 원성이 자자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간만에 방문 ㅋㅋㅋ

한때는 목 메어 찾던 홈피&블로그 였는데...
요즘은 어째 이리 소홀한지,,,

이런말 하면 욕먹을까나?
사실 요즘은 행복하고 살맛나서.. 여기에 푸념할 일이 좀 적은것 같다.
그래서 잘 안오는 듯...
맨날 푸념만 할 수는 없으니, 영화이야기도 쓰고 책읽은 이야기도 쓰고, 사진도 올리고 했는데..
사실 요즘같으면,,, 어디를 놀러가도 사진찍는건 잘 하지 않게 된다.
같이 있는것으로도 즐거운데 사진찍을 시간이 어딨겠어 ㅋㅋㅋ
(게다가, 요즘은 애인과 함께 아니면 다른 사람은 별로 만나지도 않고 있음..)

그래도 나름 여행과 맛집에서 찍은 사진들과,
여기에 털어놓을 재미난(?) 에피소드들과,
책도 영화도 많이 봐서 문화생활도 했으니....
바짝 혜지닷컴을 살려보려고 마음먹었다!!

현재 나는 교육중이라..
인터넷 삼매경에 빠져있음. -> 고로 할일이 징하게도 없다는 뜻.
일주일간은 혜지닷컴의 부흥기가 오지 않을까 ㅋㅋㅋ
(그 이후는 다시 장담 못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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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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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난 왜 교육 받을 틈도 없는걸까 -_-;;;;
    교육계획 수립조차 못하고 있어....

    인사팀은 뭐 겉보기로만 좋은 듯 -_-;;; 악...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혼자 극장에 가서 본 영화. ㅎㅎ
포스팅을 안해서 그렇지, 나름 한달에 두어편 정도는 꼭꼭 봐주고 있었지만..
혼자 본 영화는 거의 1~2년만인듯...

친숙한 아바노래와, 발랄한 스토리...
혼자보기에 안성맞춤인 영화!!!
ㅎㅎㅎ
많이 웃을수 있었고, 영화 중간중간에 나도모르게 발로 박자까지 맞출정도로 신났다.
추석연휴전에 싱글(<-사내 인트라넷)에 맘마미아 OST가 돌아서 들어봤는데,
역시 아바 원곡보다 못한 노래에 '흥 -,.-' 했었는데,, 내일 회사가면 당장 요것부터 들어야겠다.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노래를 나중에 더빙해서인지... 싱크로가 쫌 떨어졌다는것..
진짜 너무 더빙한 티가 ㅠㅠ
그리고 주인공 딸..인 포스터의 그녀... 육감적인 몸매에 몰입도가 쫌 떨어졌다 ㅡ,.ㅡ
왠지 누군지 모를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엄마와 친구처럼 지내는 생기발랄 순수녀의 이미지가..
가끔씩 나오는 글래머의 몸에 약간 매치가.. ㄷㄷ
쫌 더 청순한 소녀였으면 좋았을껄...
그리고 더불어 너무 벗어주시더군 ㅠㅠ 남자고, 여자고..

맘마미아 같은 대형 뮤지컬은 완전 비싸서 엄두도 안나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싼자리 티켓 끊어다가 한번 봐야지..라고 쪼금 생각했다.
내가 느낀 영화로서의 2%부족분을 채워줄수 있을것같은 느낌?? ㅋ


영화가 끝나고, 마치 뮤지컬의 앵콜공연같은 무대도 볼거리.. (의상 너무 화려하심 ㅋ)

그런데 영화관을 나서면서..
길모어걸스를 한번 다시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길모어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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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byrins
    2008/09/2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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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포스팅한 글이 혼자본 맘마미아 이야기라니!!
    아뭏든 나는 그냥 음악만 들어야게뜸
    • 2008/10/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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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뭏든 -> 아무튼.
      오랜만에 와서 맞춤법 지적하기 ㅋㅋ
  2. sei
    2008/09/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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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엄마는 아직도 길모어걸스 8시즌 언제하냐고 물어봐-_-
    이제 종결됐다고 백번 쯤 얘기한것 같은데;;;;
    • 2008/10/1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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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
      길모어걸스 재밌었는데... ㅠㅠ
      난 나중에 딸 나으면 길모어걸스 무한반복하면서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겠어! ㅋ
  3. 2008/09/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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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맘마미아 봐야지 했었는데 결국 여태 못봤네.
    요새 영화는 거의 다 봤는데도~
    담에 같이 영화나 보자^^ 언니 못본지도 오래 됐네.
    나 길모어걸스 여주인공 넘 좋아해..이름은 까먹었지만;
    • 2008/10/1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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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얼마전에 전화도 왔었지.
      나 요즘 이래 ㄷㄷㄷㄷ
      정신머리가 반쯤 나갔어
      나 이번주 교육이공 담주에 영화나 보러가쟝~ ㅋ
      연락할게 ㅋ
  4. 송이
    2008/10/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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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고 있었다..-_-

    나 몇달만에 들어온거 같은데??

    못본글 다 보느라 꽤 오랜 시간 걸림..ㅋㅋㅋ

    우리 함 보자며? 너....자랑할거 있다며??(너의 귀여운.......)
    ㅋㅋ
    • 2008/10/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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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자랑할꺼 없는디...
      백하나가 뭔가 꾸미고 있는듯 -_-+
  5. 이힛
    2008/10/10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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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지닷컴 안살아나네...;;

    + 송이 안냥~ ㅋㅋ
    • 2008/10/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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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도 오고 해서 잠깐 살릴까 생각중...
      근데 귀찮다.
  6. 송이
    2008/10/1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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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히이히...는 이제 블로그 안하는겨???

추석연휴..
오랜만에 할일없이 유유자적하면서 인터넷서핑중 ㅋ
(평소때는 유유자적하지 않고 인터넷서핑;;;)

간만에 강풀의 새연재만화인 '이웃사람'도 보고...
예전에 꽤 애독자였던 낢 홈피에도 가보았다.
그동안 낢에게도 여러일들이 ㅋㅋㅋ

그중에서 가장 신났던건 작업실이 생겨서 나름 이사를 했던모양이다.
어찌, 어찌, 이리도 공감대 100%란말인가!!!!!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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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잡동사니로 가득찬 내 방...
화분을 몇개나 사다놓고 이름까지 지어줬건만 한달을 버티지 못하고 죽어간 녀석들 =_=
(미안~)

이제 자취생활 1년이 넘고나니...
세상엔 별로 없어도 될것이 참으로 많더군.
낢에게 전해주고 싶고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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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힛
    2008/09/1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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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와- 업데이트구나!
  2. sei
    2008/09/2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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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어제 내 선인장에게...

    옆 책상에서 이틀이나 지나서 무려 핑크색 곰팡이까지 슬었던 정수기 물을 주었어.
    죽지 않겠지?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에 한잔~
인터파크에서 모닝커피 출력을 하면 오전7시~9시까지 모닝커피 한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다.
안지는 꽤 됐는데;;
1인 1잔씩이라고 해서 한번만 사용할수 있는건줄 알았는데;;
아마도 매일 한잔씩. 쿠폰만 뽑아가면 다음날에 마실수 있는듯.

모닝커피 쿠폰 뽑으면서 상품도 구경해보시라고..
꽤 가벼운 T 두장을 사서 남친님과 커플로 입고 있다. ㅋ

로고를 클릭하면 이벵화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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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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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덕에 커피 한 잔 들고 출근 ^^
    출근하는 길에 던킨이 있나 고민했는데..
    다행히도 약간!만 돌면 있더라고.ㅋㅋ

    더운 여름.. 잘 살고 있남?
    다들 보고싶네 ^^
  2. sei
    2008/08/0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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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출력은 하는데...
    아침에 매일 지각이라 던킨 갈 시간이 없다는거 ㅠㅠ;
  3. 이힛
    2008/08/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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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번화가에서 근무하는구나.
    난 집앞에서 버스타면 시골에서 내려주던데.

    던킨이 머지? 장난감인가. ㅡ,.ㅡ)a
  4. 2008/08/2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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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이거 들고가서 뽑고 싶은데...

    코엑스 던킨 앞을 지나가는 시간이 6시 57분 -_-;;;ㅋㅋ

    차라리 조금 늦게 출근을 할까.. ㅋ
  5. 하나
    2008/09/0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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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업데이트도 안하고..ㅡㅡ; 재미없다.;;


하나로텔레콤,에서 파워콤으로 잠시이용하려고 3개월간 정지를 시켰다.
3개월이 끝나는 7월 13일.. 문자가 하나 딸랑오더군
'고객님, 정지기간이 끝나고 7월 13일부터 하나로텔레콤이 정상 이용됩니다~ 쏼라쏼라'
요 이상한 하나로 텔레콤은  1년에 최장 3개월까지밖에 정지가 안되는데다가,
정지기간동안 10% + 부가세의 요금이 납부되며,
정지기간이 끝나면 그냥 자동적으로 정지가 풀리며 재이용이 된다는것이다. -강제로
(그대신 정지기간도 약정기간에 들어간단다..)

어쨌든간,
강제 이용이 되는건 알았지만,
3개월동안 짱박힌 하나로텔레콤 모뎀에 다시 연결하고 해야하는것이 번거롭고;;
아직 파워콤이 끊기지도 않았기에 나는 주저주저 파워콤을 계속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진 7월 26일!
파워콤이 정지되었고, 나는 하나로텔레콤을 연결했다.
7월13일부터 강제 재이용되고 있었으니 당연히 바로 인터넷이 될꺼라고 생각했는데;;
모뎀에 불도 안들어오고 -_-;;;
전혀 인터넷이 되지 않더군;;
콜센터에 연락하니 기사방문이 필요하다며 가장 빠른 시간인 29일로 예약해주었다. (무려 3일후!)

실로 인터넷이 안되는 내 생활은 비참(?)했다.
남자친구는 '인터넷도 안되는 집' 이라고 놀렸고,
나는 할일이 없어 백만년만에 폴더관리를 했으며,
각 드라이브를 디스크조각모음을 해주었다.
간만에 일욜, 월욜 일찍 자긴 했지만 디씨를 끊고 다니 금단현상도 오고.... ㄷㄷㄷ

어찌됐거나, 기사 방문 6시에 맞춰
칼로 퇴근하고 집에 도착해서보니.
세상에 모뎀에 불이 반짝반짝!!! (원래 불 안들어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컴을 켜니 바로 인터넷이 된다..
이건 뭥미?!
알고보니;; 기사가 우리집을 채 방문하기전에 전봇대(?)에 올라가 봤는데;;
우리집으로 들어오는 인터넷 회선이 빠져있더란다;;;
종종 한 기계에 인터넷회선을 꼽는곳이 몇개 안되기 때문에 가끔 사(死)선 정리를 하는데;;
(해지고객의 선을 뺀다거나 하는..)
내가 그때 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일단 내 선을 뺐던 모양이라고...

스믈스믈 짜증이 났다.
정지에서 재 이용을 할때, 다시 이용가능한지, 인터넷이 될 수 있는 환경인지도 확인도 없이
그냥 '오늘부터 이용가능함 -> 돈 오늘부터 내시지' 라고 말하고선 -_-;;
막상 인터넷이 되지도 않는 상태로 16일간 방치되었던것!
정말 무책임한거 아닌지!!!

기사한테 사유를 잘 적어달라고 부탁하고선,
하나로텔레콤 콜센터에 전화-!
절대 따지지 않고 아주 온화하게 조목조목 이야기 하였다.
결과는 나의 승!!
'고객님이 말씀하신 상황이 사유로 확인되므로 (->아마 기사가 기록해준 사유 덕분인듯) 16일간의 요금을 마이너스 처리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깔끔하게 결론!!
(하지만 난 아직도 그 사람들을 100% 믿지 못하기 땜에 요금 청구가 되면 16일치가 빠진게 확실한지 잘 계산해볼것이다!!)



콜센터 컴플레인 팁.
1. 약간 억지라고 생각될지라도 그들의 잘못일 가능성을 문서화시킨 증거를 만들어둘것.
2. 정확한 날짜를 기록해두었다가,(13일부터~ 콜센터에 26일에 문의~ 기사방문 29일까지 인터넷 사용 못함~ ) 등으로 아주 객관적으로 보이게 잘 말할것.
3. 큰소리를 내거나 화를 내면 지는것이다. 얘네들은 특히나 교육의 효과로 언제나 사근사근 웃으면서 말하기 땜에 한번 열뻗쳐서 화내기 시작하면 기분 더 더러워진다.
4. 마지막에 무리수를 둘것. 요번에는 좋은말로 잘 끝냈지만 가끔 먹통인 인간들도 있는법. 어느정도 통용될 범위 안에서 무리수를 두고 안되면 그뿐이지 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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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
    2008/07/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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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크 조각모음은 하드를 손상시킨대...그거 하지 마!

    그나자나, 나랑은 컴플레인 방법이 다른걸!!
    여태까지 나의 꽤 잘 통한 방법에 따르면,
    일단 좀 싸가지 없게 화를 왕창 내면서 얘기해야
    식은땀 흘리면서 고객님 죄송합니다 버젼이 되더란 말이지.
    그 활약상으로 3개월동안 쓰던 면세점 가방 반품/ 공짜폰 기계값 환불 등의 성과가 있었어.
    • 2008/07/3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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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그러냐! 벌써 했는데 -_-;;
      (하드따위! 손상되라지. 흥)


      근데 화내고 열받으면 나의 북받치는 감정에 논리력을 좀 잃게 될수도 있어 ㅋ
      너의 기계값환불은 멋지지만;;
      가방 반품은 쫌 너무했다?? ㅋㅋㅋ
      3개월이나 썼는데;;;
    • sei
      2008/08/0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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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아냐! 포인트는,
      "지금 저랑 장난하세요?" 포스로 싸가지없게,
      직원 급 쫄아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분주하게 해결하려 하면
      나도 급 돌변해서 고마워요 쌩긋~ 웃어주고 나오는 센스;
      이중인격자 같기도 하지만-_-;

막상보면 그닥 한일도 없는데,
금요일 저녁이 되면 왜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정신적인 이유가 아닐런지...
5:33... 평소라면 칼퇴를 준비하고 있었겠지만,
망할! 회식을 준비하고 있다 ㅠ_ㅠ 오 마이 갇~~~!!!



오늘은-
 
주일간 휴가가있던 하연양이 복귀하여 네이트온에 나타났다.

만에 희은이 '우리의 사랑이 식었어~' 하면서 말을 걸어서 백년어치 소식을 서로 전했다.
나는 카드쟁이로 돌변했고, 삼준이 사준이를 구입했으며, 약간 궁핍하게 살고 있는 이야기를 했고,
희은은 이사를 갔고 (헉!), 운동을 시작햇으며 (오호~ +_+), 예전과 같이 내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우리는 다시 친해졌다.

음주 부터 6주간 유럽으로 출장을 가는 동기를 배웅하는 마음으로,(<-약간 부러움)
동기까리 간단히 점심회식을 했다.
맥주를 마시고 싶었는데, 몇몇 개념인들로 인해 저지당했다.



아. 회식 가야지.
오늘의 메뉴는 씨푸드..란다.
그런데 나는  삼겹살에 매화수가 먹고 싶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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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
    2008/07/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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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오늘 삼겹살이다 ㅋㅋ 우후훗
    • 2008/07/2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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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난 너랑 헤어져서 들어오던 토욜에;;
      남친님과 삼겹살에 매화수 먹었어!!! ㅋㅋㅋ
      (넌 회식이라 매화수 아니고 소주였지? ㅋ)
    • sei
      2008/07/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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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식인데도 실지 소주는 두잔밖에 안먹고 진짜 고기만 배터지게 먹었다면...믿어줄테야? ㅋㅋ
    • 2008/07/30 21: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ㅇㅇ~


      난 회식가서 한마디도 안하고 미친듯이 해물탕만 집중해서 먹고 소주도 딱 한잔 마신적도 있어;;
      믿겨??
  2. 2008/07/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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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과 같이 내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우리는 다시 친해졌다. "
    신나~
    .
    서점에 들렸다가 스토쿠 책이라도 보이면,
    (사실 난 친하지도 않으면서, 부끄럽게)
    생각나곤 해요 ㅎㅎ
    .
    라지만...이 댓글 '신나는너부리' 녀석만 보겠지?
    처음 이름 보고, 설마 너부리가 너일까 했다 허허;;;
    • sei
      2008/07/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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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저도 스도쿠 책 보면 생각해내요!
      싱가폴 면세점에 무려 스도쿠 게임기가 있길래 사주고 싶은 욕망에 부들부들 떨던;;
      + 댓글 저도 보았어요~~
      ++ 그나마 "신나는" 때문에 누군지 알수 있게 되는 닉네임이랄까...ㅡ.ㅡ
    • 2008/07/30 21: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대;;
      스토쿠라니.. -> 스토커같자나!!!!!!!


      신나는 너부리의 닉넴에대한 포스팅이 곧 있을예정..
    • 이힛
      2008/08/13 12: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스도쿠 스도쿠 스도쿠.
      + 대님, 운동하면 살찌나요?
      + 너부리야. 매화수 매화수 매화수 +_+
      신나겠다~ 내 남자친구는 매화수 한병먹고
      많이 먹었다며 나한테 막 자랑해;;;; 귀엽지;;;
  3. ssoi
    2008/08/28 14: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예 개닉한것이냐??
    아놔 핸드폰생각나서 우끼려해..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뿐인 커피할인 카드들은 가라!!!

언제부턴가 우리 주위에 우후죽순 생겨난 커피하우스.
스타벅스하면 연관검색어로 된장녀가 떠오른다해도!! 우리는 버릴수가 없다.
그래도 커피믹스의 프림으로 속을 다 버려가는것보단,
조금 더 비싸도 원두커피에 맛을 들이면.. 건강에도 좋지 않은가!!
기분에 따라 담백한 아메리카노에서, 달달한 바닐라라떼, 간지나는 프라푸치노까지..
커피 만쉐이~

요즘은 스타벅스는 싸다고 말할정도로 더 비싼 커피하우스가 많은데,
커피빈이라던가 파스쿠치, 카르페디엠 등등.
강남에는 이름모를 커피하우스들이 즐비하고 가격도 5000원이 넘어간다.
심지어 할리스 같은 국산 커피하우스도 스타벅스보다 비싼 실정...

하지만 그 외에도 저가를 공략하는,
로즈버드나 이디야, 쿠벅 또는 체인점도 아닌 자그마한 테익아웃 커피하우스도 있다.
이쪽 커피는 스타벅스에 비해 맛은 떨어지지만 사실 달달한 커피로 가면 맛의 차이도 별로 느껴지지 않고, 나처럼 서울 한복판이 아니라 수원시골에 살고 있다면 더 자주 접할수밖에 없다.

이렇게 커피하우스가 만연한만큼 여기저기 카드사에서 커피하우스 할인카드를 만들고 있는데,
심지어 하나 커피빈카드 처럼 특정 커피하우스 이름까지 들어간 카드까지 있을 정도다.
우리 V카드에도 스타벅스 10% 혹은 20%할인을 해주는 카드들이 있고,
영화편에서 나온 농협마이원카드는 스타벅스, 커피빈에서 20%를, KB 마이원카드는 2% 부족하게도 스타벅스에서만 10%할인을 해준다.
(나는 커피빈에서 KB마이원을 내고 땅을치고 운적이있다. 흑 ㅜㅠ)

하지만, 여기서 소개할 천재적인 카드에는 미치지 못하는 이유 1. 할인 횟수, 2. 전월 실적에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전월실적이 한달 평균 30만원인 V카드나, 한달에 2회를 못박아두고 있는 마이원카드...
커피 하나만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하나커피빈카드 처럼 커피할인 말고는 뭣도 없는 카드는 진짜 안습.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3 으로는 요 카드들은 스타벅스나 커피빈등 유명 커피체인에 한해서만 할인을 해준다는것.

커피전문점에서 십분 활용할수 있는 카드는 따로 있다.
소개될 3장의 카드는 모두 KB카드인데, KB카드가 커피하우스 강추 카드인건 이런이유이다.

KB카드들의 장점은, '커피전문점 할인' 이라는 말에 있다.
절대 스타벅스, 커피빈등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는 '커피전문점'
당연 스타벅스, 커피빈은 물론이거니와 앞에서 언급했던 그 외 꽤나 많은 커피체인점은 100% 커피전문점이다.
심지어, 회사안에 있는 R3, R4 커피숍마저, KB의 커피전문점으로 들어간다는것을 확인!
(얘네들은 카드를 긁을때면 '에버랜드' 이런걸로 가맹점명이 뜨길래 거의 아닐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커피전문점으로 등록되었다고 하더군.)

또하나의 장점은 횟수제한이 없다.
한달 2회.. 같은 횟수제한이 아니라 한달 10만원 이용분. 이라는 제한이 있다는것.
그러나... 정말 커피를 한달에 10만원이상 마시나?!



#1. KB &D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는 사람 사이에선 각광받고 있는 &D카드.
달콤한 나의도시에서 최강희가 가지고 다닌다고 최강희카드로도 불리운다는데;;
나는 카드가 내세우는 멀티미디어기기는 사지않고 카드만 발급받았다.
혜택이 빠방해서 현재 나의 주력카드이나, 이곳에선 커피할인에 대한 이야기만 해보자면,
커피전문점 20% 적립. 이라는것
카드 명세에는 1000원당 200원 적립이어서 백원단위는 절사인줄 알았는데, 실제 쌓인 포인트는 대략 20.02%정도가 되는걸로보아, 승인금액에서 에누리없이 20%는 적립되고 있다.
당연 커피 적립은 나와 카드사와의 일이기 때문에, 커피숍에서 따로 할인을 받는 멤버쉽카드나, 스탬프는 그냥 받던대로 받으면 된다.
(커피빈 12번 찍는 종이라던가, 할리스 KTF 20%할인 같은것과 중복 가능)


#2. KB 포인트리 라임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앤디카디를 만들기 힘들다면 그 담으로 생각해볼카드.
적립률 10%다.
이 역시 주요 혜택은 사실 커피가 아니라 다른거지만 여기에선 논외로 치고..


#3. KB E-Mart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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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보고, 어라? 마트할인 카드자나? 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사실 마트할인은 7만원이상 구매해야 5%할인이기 때문에 마이웨이등에 비할바가 못되지.
그러나 커피할인은 무려 적립도 아닌 청구할인!
실제로 결제금액에서 고대로 10%를 뺀후 카드대금에 청구된다.
적립보다 할인을 원츄하는 사람에게 추천이지만, 전월실적 30만원이라 약간 부담스러울수도..
그래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요카드로만 30만원을 쓰는게 아니라 전체 국민카드를 30만원을 채우면 되는거기 때문에 KB카드에 발담그고 있는 사람에겐 어려운일은 아니다.


Tips.

일단 커피전문점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가장 대표적으로 투썸플레이스와 같은경우... 보통 커피를 많이 마시는데, 이상하게도 여기는 제과점으로 분류되어 있는것.
던킨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니 처음에 일단 긁어보고 아니면 다른 카드로 결제를 하는것이 좋겠다. (기본포인트 1%카드라던지..)

그러나 누구나 다 커피전문점으로 생각될만한 곳에서 긁었는데 할인/적립이 안된다면,,,
고객센터에 살짝 물어봐도 좋다.
콜센터까지 전화하기엔 귀찮고, KB홈페이지에 e-mail상담을 통해
'사업자번호 ######가 커피전문점이 아닌가요? 이상하군요.' 정도의 삘로 문의를 하면...
그곳이 누구나 생각하기에 커피 전문점인 경우엔 KB측에서 커피전문점으로 등록하고 할인을 못받았던 금액을 결제계좌로 환급해준다. (아주대 이디야점 경험담)



다음엔 어떤 할인에 대해 이야기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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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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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너는 이런걸 다 어찌 안단말이니??
    완전 신기...ㅋㅋ

    그나저나. 탐나는 카드가 많구나~~ ^^
    • 2008/07/18 17: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허허...
      오랜기간 방치되다 보니;;;
      나 뭔가 재미있는걸 찾고 싶었다오 ㅠㅠ
  2. 2008/07/1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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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전문가 다 되었네..-_-;
    • 2008/07/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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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2008/07/2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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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는 너부리는 또 뭐야..-_-;;
    • 2008/07/2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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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그에대한 포스팅이 있을것임.
  3. 2008/07/1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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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냥 내손으로 직접 원두갈아서 드립퍼 대고 내려서 먹는 저렴하고 재밌는 방법을 택했어.ㅋ
    커피 잘 안마시고 둥글레차나 결명자차 마시는데 졸리거나 몽롱해서 일 안될때만 과장님의 수제 드립커피나 아이스커피를 얻어마시지ㅋ
    얼마전에 커피드립수업도 짧게 들었다는...비록 회사강의지만^^
    • 2008/07/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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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혀 재밌지않아!!
      나 집에 있는거 이제 먼지가 수북히 쌓였어;;;
      회사에서 하면 재밌을수도??

      커피드립수업이라뉘 +_+
      멋진걸~
    • 이힛
      2008/08/13 12: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 그거 무궁화홀에서 하는건가????
      어떻게 신청하는겨!!!!
      (커피 잘 안마시지만, 왠지 재밌을것 같구나 ㅋㅋ)
  4. ssoi
    2008/07/22 01: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커피점 할인은 너무나 신나는 일이나..
    백수라 받을수 없어.. 으흑...ㅠㅠ
    • 2008/07/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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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체크카드로도 있어 ㅋ
      우리V체크카드 ㅋㅋㅋㅋㅋ
  5. sei
    2008/07/30 1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 회사앞에 투썸이 생겼어!!
    영화가 오로지 목적이었던 나의 CJ 카드에 볕들날이 왔달까... ;ㅁ;
    진짜 감동의 연속이야!
    매일매일 가고 있어! 지금 1+1 행사중이라 커피도 무조건 두배로 줘!
    15000원 넘으면 컵도 주고!!!!
    컵 모을꺼야!!! 잇힝~~~~~~~~
    • 2008/07/30 21: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
      근데 니가 없앤 스타카드... 엔터옵션으로 걸면 투썸 15%임 ㅋㅋㅋㅋ
      컵 탐나!! 제길.
      나도 한 2주전에 갔었는데!!
    • sei
      2008/08/02 00: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컵 두개 모음! 훗훗
      3일까진데, 주말인 관계로 추가 획득은 어렵겠다-_-;

1. KTF 요금제 - Show CGV

낚시였던 Show E-Mart요금에 비해 Show CGV는 진짜 알짜요금제다.
물론 영화를 한달에 1번이상 보는 사람이라면!!
CGV 영화표 1장이 무료라는것은 다들 아는 사실이겠지만, 더 쏠쏠한건,,
2장은 5000원이라는거~!


2. MyOne 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 마이원카드가 있는데...
(마이원카드는 여러장에 있는 멤버쉽포인트를 통합한다는 의미의 카드임. 마이원홈페이지 참조)
그중에서 가장 쓸만한것은 아무래도 농협마이원이다.
그리고 KB마이원은 굴비를 사용하는 사람에겐 나름 완소라 할만하다.
여튼 영화혜택으로만은 두 마이원카드 모두 건당 4000원할인.
1번에서 2매에 5000원이니 요 카드중 하나로 결제하면 5000원결재, -4000원차감청구..
결국 1000원이 결제된다.


3. KB CJ 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거는 CGV에서 8500원 이상 결제시 6000원, 그 미만시에는 3000원 청구할인이 되는 카드.
위에대로 해서 이미 영화표를 예매했는데 왜 또 CGV할인카드냐고 물으신다면..
당신은 카드의 초보중에 초보.
CGV는 티케팅하는 곳과 매점 두 군데가 '씨제이시스템즈'로 승인이 떨어지기 때문에,
카드사입장으로는 고객이 티케팅을 한건지, 매점에서 결제를 한건지 알수가 없다.
고로 요 카드는 매점용카드란 말씀.. (이것을 체리피커 사이에선 매점신공이라고 부른다.)
3000원이든, 6000원이든 연간 12회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아무래도 6000원할인으로 뽑아먹는게 더 이득이다.
고로 요것저것 금액을 잘맞춰서 8500원에 맞춰서 간식을 구입!
결국 2500원만 낸다는 사실.

결국 극장에서 영화보고, 매점에서 간식도 배터지게 먹은가격은.. 3500원.
이정도면 천재적인 카드 생활이라고 할만하지 않은가!! ㅋ


Tips..

1.
매점신공을 응용해보면 CJ카드 뿐 아니라 마이원카드나 CGV할인이 명시된 그 어떤 카드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를테면 난 영화할인은 살짝 발만 담긴 하나 마이웨이 카드를 가지고 있는데, (CGV 2000원할인)
그래서 어쩔때는 음료만 하나 더 사거나, 완소 츄로스 하나만 따로 결제하면서 요 카드를 내민다.
그러면 2000원 청구 -2000원 차감청구. 결국 0원에 먹을 수 있는것.
2000원으로 부족하면 마이원 + 마이웨이 조합을 이용, 4000원 + 2000원  6000원의 간식을 0원으로 먹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요거는 CGV만 해당.
메가박스나, 씨너스에서는 매점 코드번호와 티켓팅 코드가 다르므로 해당안된다.


2.
CGV는 OK CashBag 가맹점인데.. 온라인으로 결제를 하다보면 OK Cashbag을 적립하지 못하고 예매가 되어버린다.
이럴때는 분할결제..를 하여 OK Cashback으로 10원, 그리고 카드 결제를 하면 OK Cashbag이 적립이 된다고 한다.
그러나 위에서 말한 Show CGV요금으로 결제를 할때는 어차피 안된다. ㅡㅜ


3.
물론 Show CGV 요금제를 선택할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어쩔수 없이 카드로 티켓을 구매해야 하는데...
그럴경우 마이원으로 결제를 하려면 2장을 1장씩 두번 결제를 하는 수고로움을 감수하자.
건당 4000원 할인이기때문에 그렇게 결제를 한다면 8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상, 위와 같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Monthly, Daily, Yearly 제한 한도와, 전월실적등이 충족되어 있는지 확인은 필수다.
카드 홈페이지의 설명란을 잘 읽어보면 약간 작은 글씨지만 잘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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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oi
    2008/07/22 02: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ktf 씨지비 완전 신난다..ㅋㅋ 나도 바꺼야겠어..ㅋㅋ
    집에 들어오다 심야영화만 보는 1인..ㅋㅋㅋ
    • 2008/07/22 09: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한달에 1편인거 알지?
      난 쑈 이마트 쓰다가 지정번호 할인으로 고고씽 ㅠㅠ

스트레스가 쌓여가서 일까?
회사에 있는 시간은 길어지는데, 음악을